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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정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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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새 건강하게 잘기르는 방법.
    A :

    ★ 앵무새 건강하게 잘기르는 방법.

     -. 애정과 사랑과 인내심을 가지고 어린아이를 대하듯 할 것.

       a. 특히 애완조를 기를 때 입질한다고 때리거나 방치하지 말 것.

       b. 부드럽고 사랑스런 손길로 항시 만져줄 것.

    -. 앵무새 기르는 주변환경을 가능한 자연과 가장 가깝게 만들어 줄 것.

       a. 너무 인위적으로 주변환경 만들어 주지 말 것.

       b. 높이 올라가는걸 좋아하는 새들의 습성대로 높이 올라가서 쉴 수 있는 공간 마련해 줄것.

    -. 운동을 자주시키고 영양섭취를 균형 있게 잘 먹일 것.

       a. 넓은 곳에서 자주 날려서 운동을 시킬 것,

       b. 항시 먹는 먹이만 주지 말고 주기적으로 영양제등을 공급해 줄 것,

       c. 가장 체력소모가 큰 번식기와 털갈이 시기에는 반드시 영양제로 영양보충을 해줄 것.

       d. 칼슘제는 지속적으로 공급해줄 것, 자연에서만 공급되는 비타민D계열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 항상 주변 청결히 하고,소독도 철저히 하며, 특히 새를 만질 때 반드시 손을 씻은 후 만질 것.

       a. 살균제 및 살충제로 주기적으로 소독하는 것이 질병예방에 지름길이며, 면역력 향상제를 먹이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b. 사람의 손은 세균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보다 면역력이 적은 앵무새를 만지고 그 손으로 먹이를 주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반드시 손을 씻던지 살균세척제를 바른 후 접촉할 것.

    -. 정기적으로 급식을 하며, 이때 건강상태를 자세히 관찰할 것.

       a. 먹이를 줄 때 줄어든 양을 보고 먹이활동이 활발유무를 관찰하고, 특히 변에 자세한 관찰로 질병 유무와 종류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b. 또한 이유식하는 어린새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량을 정확하게 먹여야 하며, 질병에 걸렸을 경우 이유식 량을 줄이고 조금씩 자주 먹여야 한다.아플 때에는 소화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 평소와 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을 발견 시 신속하게 조치할 것.

       a. 조류는 일반동물들과 달리 영양소를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하루만 굶어도 치명적 일 수 있다.

       b. 안 좋은 상태를 발견 시 신속하게 보온과 습도를 조치하고,바로 치료해야 한다. 특히 상태가 심각해진 새를 데리고 병원 간다고 움직이다 죽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우선 안정을 취하고 치료제로 조치한 다음 병원에 가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c. 아픈 새는 갓 태여난 아기같이 말도 못하고 아픈 증상도 잘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세밀하고 자세한 관찰로 정확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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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앵무새 관리요령
    A :


    ★계절별 조류관리요령

     

     -  (3∼6)  

         새 들의 동작이 활발해져 서서히 산란준비에들어간다. 사료도 발정을 촉진하는 영양사료를 자주 주며신선한 청채도 잊지 말고 주어야 한다.  이제 새끼도 본격적으로 태어나기에 육추 시키는데필요한 준비를 하며 해충이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둥우리, 횟대, 장바닥, 모이통, 급수통 횟대,등을 깨끗이 씻어 햇빛에 말리며 소독을 하자. 모든 새들이 열심히 목욕을 하여 발정을촉진하며 먹는 모이의 양도 늘어난다. 청채를 거르지 말고 주어 새가 비만하지 않도록미리 막아 주어야 한다. 너무 비대해지면 부화하지 않는 무정란을낳기 쉽다. 물갈이에 신경을 써 설사에 조심하자. 6월에는 그동안 산란을 끝낸 새들부터 서서히 둥우리를 제거시켜 산란을 중지 시키는 것도 좋은 종조를 보존하는 일이다.

     -  여름(7∼8)

          7월에 들면서 부터는 장마가 시작 된다.또한 8부터는 무더위가 시작된다. 새 들에게 있어 무더위와 우기가 반복되는 4계절 중 관리가 가장 어려운 때이다. 새장,사육금사 등이 비에 젖거나 습기가 차지않도록 충분히 보살펴 주어야 한다. 이시기에는 산란을 중지시키는 것이 좋다. 더위 때문에 어미 새 자신도 체력을 유지하기힘든 상황에서 포란한다 던지 육추를 시키면 어미새의 체력은 약화되어 불행한 결과를 가져오게된다. 새장에 시원한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해주며습기가 차지 않게 청소를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새의 설사병도 이시기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물그릇은 깨끗이 씻고 물갈이도 자주 해주며 먹다 남은 청채 ,모이도 자주 갈아 준다. 새장은 한낮의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놓도록 하며 햇빛이 드는 곳은 차광 시설을 해준다. 한낮에기온이 건조할 경우 바닥에 물을 뿌려주어 습도를 유지해주어야 합니다.

     -  가을(9∼11)

          9월에 들어서자 새들은 활기를 띠기 시작한다. 본격적인 산란에 다시 들어간다. 식욕도 왕성해질 때 이므로 여름 동안허약해진 체력을 회복 시키기 위해 영양사료, 청채 ,칼슘제(굴 껍질가루, 계란껍질 ,갑오징어 뼈등)을 충분히 보충해 준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느낌이 들 때 이므로기온변화에 대비한 조치를 하며 겨울 추위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길들여 나가는 것도 건강하게 만드는 좋은 방법이다. 새를 지나치게 아끼다 보면 과잉 보호를 하게되고 이러한 새는 외부의 조그마한 환경변화에도 적응력을 잃게 된다.

     -  겨울(12∼2)

          추위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 연중 계속해서 번식하는 십자매,잉꼬,모란앵무류, 고급휘치류 등은 번식에 적당한 온도가있는 장소로 이동 하거나 난방을 해 주어야 한다. 온도는 보통 18∼22℃가 되어야하며 10℃이하로 온도가 내려가면 번식에          지장은 물론새의 건강도 위험하다. 새장에 비닐을 쉬워서 찬바람이 직접 닿지않게 하여야 하며 새의 종류에 따라 단백질이 많이 함유한 영양 사료(카나리아시드 ,해바라기씨 ,들깨등)을 충분히주며 이와 함께 비만을 막기 위해 청채와 칼슘제 도        거르지 말고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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